수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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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스와들업™이 기적의 속싸개 일까요?

    '아기 스스로 안정의 효과 = 더 길고 편안한 수면'

    아기를 속싸개나 포대기로 감싸주면 안정감을 느끼고 잠을 더 잘 잔다는 것은 오래된 우리의 전통이었습니다. 현대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이를 포근하게 감싸고, 스스로 안정을 취할 수 있게 해주었을 때 아기는 잠을 더 잘, 더 길게 잔다고 합니다.

    아기 스스로 안정을 취하는, 자가안정이란 무엇일까요? 태어난 후의 아기들은 미세한 소리나. 움직임에도 크게 놀래기 일쑤입니다. 이때 아기들은 반사적으로 손을 입에 갖다 대고 손가락을 빨면서, 볼을 부비면서 스스로 안정을 취하는 행동들을 하게 되는데요, 이를 '자가안정, 자가진정(self-soothing)'이라고 합니다. 이 행위는 수면 중에도 물론 무의식적으로 빈번하게 하게 됩니다.
     
    기존의 속싸개는 팔을 차렷을 시키거나 가슴 앞에 억지로 묶어서 싸는 형태이기 때문에 쉽게 손을 입에 갖다 대지 못합니다. 본능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자기 손을 입에 갖다 대려고 속사개를 풀어헤치는 과정에서 스스로 얼굴을 긁고, 머리를 치며, 소위 경기를 일으키며 잠에서 깨면서 흔히 말하는 잠투정이 시작됩니다. 아기들이 본능적으로 손가락을 빨고 싶어 하는 생후 6개월 정도까지는 충분히 빨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충분한 손가락 빨기는 스스로 안정을 취해 더 길고 편안하게 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먹고 말하기 발달에 중요한 구강근육 및 자극에 반응하는 설근반사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스와들업™의 특허 받은 "날개 형 팔"이 자연스럽게 양팔을 위로 올려 아기에게 가장 편안한 '나비잠자세'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주며, 착용한 상태 그대로 아주 편하고 자연스럽게 얼굴을 만지거나 손가락을 빨며 자가안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와들업™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엄마 배속과 같이 아기의 온몸을 고루 적당한 압력으로 감싸주면서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는 자는 도중 깜짝 놀라는 모로반사를 진정시켜 주어 수면 중에 스스로 깨는 현상을 현저히 줄여주어 길어지는 효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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